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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바쁘긴해도..

바쁨크리+재정압박이 상당히 큰시기이긴하지만 지금 대학원과 관련해서 고민중입니다.
이것저것 벌여논것도 많고 돈도없고 하긴한데 나중을 생각해서 대학원에 갈지말지..

일단 지금 교수님하고 이야기를 해놔서 제가 서류만 제출하면 바로 대학원 직행코스인데.
(대학-애니메이션학과->대학원-교육학부 이라는 의미불명한 코스지만서도)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게 상당히 유명한곳이다보니 재정적압박이 크더라도 한번 도전해보는게
어떨까.. 해서입니다~_~;;

몇년간 힘들겠지만 노력해서 그런 노력만큼의 성과가 나올지.. 아니면 돈이랑 체력만
의미없이 소모할지... 덕분에 요즘은 쉬는시간이 나도 고민하느라 바쁘네요;ㅅ;

ps.만약 가게되면 도쿄에서 뵐수있을겁니다.

by 라인베르크 | 2010/12/05 13:59 | ㄴ근황 | 트랙백 | 덧글(6)
小資料-01.技作りの例
Aタイプ技(3LvごとにスキルランクUp、Lvアップのたび+2スキル)

最下級(1mp)=武器ダメージ+能力値(100%)

+1命中(1mp*3)、+1射程(2mp*2)、+2ダメージ(2mp*5)、クリティカル+1(2mp*1)、出血ダメージ2(4mp*1)

下級(2mp)=武器ダメージ+能力値(110%)

+2命中(1mp*3)、+1射程(2mp*2)、+3ダメージ(2mp*5)、クリティカル+1(3mp*1)、出血ダメージ4(5mp*1)

中級(4mp)=武器ダメージ+能力値(130%)

+3命中(2mp*3)、+1射程(2mp*2)、+5ダメージ(3mp*5)、クリティカル+1(4mp*1)、出血ダメージ6(7mp*1)

上級(5mp)=武器ダメージ+能力値(140%)

+4命中(2mp*3)、+1射程(2mp*2)、+7ダメージ(4mp*5)、クリティカル+1(4mp*2)、出血ダメージ8(8mp*1)

最上級(5mp)=武器ダメージ+能力値(150%)

+5命中(3mp*3)、+2射程(3mp*2)、+10ダメージ(5mp*5)、クリティカル+1(5mp*2)、出血ダメージ10(10mp*1)


Bタイプ技(2LvごとにスキルランクUp、Lvアップのたび+3スキル)

最下級(mp2)=武器ダメージ+能力値(100%)

+1ターゲット(2mp*1)、+1範囲(4mp*1)、+1射程(2mp*1)、ダメージ+2(3mp*3)、能力値ボーナス+20%(4mp*1)

下級(mp4)=武器ダメージ+能力値(150%)

+1ターゲット(3mp*2)、+1範囲(5mp*1)、+1射程(2mp*2)、ダメージ+3(3mp*3)、能力値ボーナス+40%(8mp*1)

中級(mp6)=武器ダメージ+能力値(200%)

+1ターゲット(4mp*3)、+1範囲(5mp*2)、+1射程(2mp*3)、ダメージ+4(4mp*3)、能力値ボーナス+60%(12mp*1)

上級(mp8)=武器ダメージ+能力値(250%)

+1ターゲット(5mp*4)、+1範囲(6mp*2)、+1射程(2mp*3)、ダメージ+5(4mp*3)、能力値ボーナス+80%(16mp*1)

最上級(mp10)=武器ダメージ+能力値(300%)

+1ターゲット(6mp*5)、+1範囲(6mp*3)、+1射程(2mp*4)、ダメージ+7(5mp*3)、能力値ボーナス+100%(20mp*1)
by 라인베르크 | 2010/11/24 14:04 | ㄴLac'lis emtuncht | 트랙백
일하면서 짬짬히 하고있는게..
주식을 짬짬히 하곤 있습니다만..
전반적인 한국 주식시장이 거래가가 감소하고 있군요.
혹시 주식가지고 있으신분은 미리미리 거래주식처분을 해두는것이 좋을듯하네요.
최저한계선까지 내려간후 재구입을 하는게..
ps.이후에 다룰 민감한 안건때문에 글의 타이틀과 초반 몇줄의 글을 적당히 최근의
근황보고겸 써둡니다. 위에 쓴 내용은 크게 중요한 내용이 아니니 적당히 패스.


문제는 주식이 아니라 이번 사건.
아무래도 뉴스에서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것과 달리 인터넷으로밖에 정보를
접할수밖에 없다보니 소식이 늦네요.

그래서 한 3~4시간 여기저기 뉴스와 소식, 이글루스를 돌면서 그저 담담해지네요.
당장 지인이 죽은것도 아니고, 집근처가 난리난것도 아니라고는 하지만, 이런사건이
벌어졌고, 또 이번사건으로 사상자가 나왔다는 부분에서는 그저 가슴아파할수밖에
없는 자신이 안타깝네요.

인터넷상의 여러곳에서 정보를 주고받고, 의견을 나누고 있는것 같습니다만,(트위터나
갤러리등등) 그런곳까지 돌기엔 시간도 없고해서 일단 주변분들만 돌았는데도 상황이
심각하다는것은 확연한데.. 몇몇 글을 보니 트위터에서 말도안되는 발언을 하는 분들이
보이더군요.

사람이 사람으로서 지켜야할 최소한의 선이라는것을 잊은건지, 혹은 처음부터 가지지
않은것으로밖에 안보이더군요. 전쟁이나면 백화점을 턴다던지, 그냥 도망가면 된다던지
(도망하고 관련해선 찔금하지만요. 도망간건 아니지만 제가 애초에 해외거주자다보니
이부분은 제가 입이 열개라도 딱히 언급할수있는 부분은 아니니..), 포탄피하면서 튀면
된다느니.. 그저 한심해서 한숨만 나오더군요.



이십몇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삶을 살아오면서 이렇게 짧은시간에 많은 감정이
교차한적도 없는듯합니다.

사상자를 생각하면서 애도의 기분을
아무것도 못하는 자신에게 안쓰러움을
한국에 있는 지인들을 생각함며 걱정을
뚫린 입이라고 막말하는걸 보며 한심함을
이번건을 특종마냥 쓰는 기사를 보며 어이없음을
정부의 확전가능성 발언을 보며 탄식을

말로는, 글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수많은 감정들까지 포함해서 정말 복잡한 기분입니다.
전쟁하고는 관계없는 사람한테 그런소리 듣고싶지않다... 라는분들도 분명 계실테니,
일단 이쯤에서 글은 줄여둡니다.



글을 줄여두기전에 마지막으로 쓸말은.. 지금 군대에 가있으신 여러분, 전부를 걱정하는건
걱정입니다만, 저도 사람이니 전혀모르는 사람보단 근처에 있고, 잘 알고있고, 친한분들을
먼저 걱정하게 됩니다. 이번사건으로 사상자가 발생했고, 이번의 건이 명백한 무력시의로서
전쟁발발의 초석이 될수있는 사건이란것은 이해합니다만, 어디까지나 책임을 물게하는
선에서 종결을 지었으면 합니다.

사람이 죽어나갔고, 문제가 된다고 하연들 솔직히 타인입니다. 타인을 위해서 자신이
잘 알고있는 친한사람이 죽게될지도 모르는 사태를 만든다는건 제가 무슨 성자도 아니고,
친한사람이 죽고도 담담히 있을수는 없는 별볼일없는 한 사람이기에.

지금 제가 아는 사람이, 예비군은 빼더라도 현역, 공익만해도 8명이(한명은 곧 끝납니다만)
군대에 가있는 상황에서 전쟁이 나면 어떻게될지는 솔직히 까고 말해서 눈에 보입니다.
아무리 구식병기를 가지고 있고, 미군이 도와준다고 한들 전쟁=사상자의 다수 발생 이란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서든같은 FPS게임하고 현실하고 구분못하는 초중딩이외)

그런데도 책임을 지게해야한다면서 확전을 부르짖는 사람들의 뇌속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전 당장 수술용 매스라도 들고 달려가서 해부한후 관찰이라도 해보고 싶군요. 말이 좀
거칠게 되긴 했지만, 이런 말한마디의 거칠음보단 비교도 안되는 거칠고 잔혹한 일을 굳이
만들려 하는 사람들의 머리속이 궁금한것은 사실입니다.

제 이웃분들중에서는 그런 생각을 가진분들이 없다고 믿고싶고, 사실 없을것입니다.
음.. 쓰다보니 열폭해서 쓴 흔적이 여기저기서 묻어나는군요. 이 이상 써도 사실 의미를
가지지 못할듯하니 일단 슬슬 줄여두겠습니다.

ps.의견의 교환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또한 이글에 한해서 무조건적인 비난도 허용합니다.
by 라인베르크 | 2010/11/24 13:27 | ㄴ근황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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